암벽타기를 마치고
아이들은 사자바위가 그리웠는지
걸음은 사자바위로 향하고
중간 오거리에 걸린 CCTV를 보며
사진에 찍히겠다고 엉거주춤
포즈를 잡는 아이들에게
'인생 네 컷'을 찍자고
한 컷마다 포즈를 달리하라며 찍었는데
미묘한 차이가 있나요?
1번 컷
아이들은 사자바위가 그리웠는지
걸음은 사자바위로 향하고
중간 오거리에 걸린 CCTV를 보며
사진에 찍히겠다고 엉거주춤
포즈를 잡는 아이들에게
'인생 네 컷'을 찍자고
한 컷마다 포즈를 달리하라며 찍었는데
미묘한 차이가 있나요?
1번 컷
2번 컷
3번 컷
4번 컷
한걸음 한걸음 조심조심
사자바위에 내딛은 발자국은
모두에게 시원함을 안겨주었고
몸청껏 "야호"를 불러보네요.
이젠 하산
다음엔 기차바위 꼭 가고 싶다고 하네요.
시장이 반찬인데
뒷마당에 퇴비냄새가 스멀스멀
그래도
미나리전이며 두부부침, 우엉잡채 등 잘 먹었답니다.
숲밥상을 담당하시는 선생님은
사찰요리. 자연요리 연구가며
한식조리사 자격을 갖춘 분입니다.
점심을 마치고
잠깐의 자유놀이
유아숲 밧줄놀이터에서
다양한 놀이가 시작됩니다.
규섭이와 규리는 땅을 파며
곤충을 찾다간
다시 자연 벤취를 만들겠다며
통나무를 굴리고
다음엔 기차바위 꼭 가고 싶다고 하네요.
시장이 반찬인데
뒷마당에 퇴비냄새가 스멀스멀
그래도
미나리전이며 두부부침, 우엉잡채 등 잘 먹었답니다.
숲밥상을 담당하시는 선생님은
사찰요리. 자연요리 연구가며
한식조리사 자격을 갖춘 분입니다.
점심을 마치고
잠깐의 자유놀이
유아숲 밧줄놀이터에서
다양한 놀이가 시작됩니다.
규섭이와 규리는 땅을 파며
곤충을 찾다간
다시 자연 벤취를 만들겠다며
통나무를 굴리고
슬아.슬지.예빈.우빈은
수영장을 만들겠다며 나무겉껍질을 벗기고
때론 그네도 타며 자유놀이를 즐겼답니다.
자유시간이 끝나고
이젠 곤충의 흔적찾으러
나무호텔을 찾아 두드리고 파내며
곤충을 찾아냅니다.
그리곤
곤충호텔 만들기 시작
처음엔 나뭇가지를 주어
마구마구 쌓더니
예빈이가 팀을 나누어 일을 분담하자고 제안해
우빈이와 슬지가 곤충호텔 설계자
규섭. 슬아. 예빈. 규리가 나무 공급자가 되어 열심히 집을 지었어요.
규섭이 어디서 주워왔는지
덮개도 만들고 위장술도 펼쳐 집을 만들기도 했지요.
톱이랑 망치도 들고와
도구를 사용할 줄 아는자가 되기도 하구요.
덮개도 만들고 위장술도 펼쳐 집을 만들기도 했지요.
톱이랑 망치도 들고와
도구를 사용할 줄 아는자가 되기도 하구요.
Video Player
00:00
00:15
그리고 마지막 시간
곤충만들기
전 시간에 배웠던 곤충의 몸을 생각하고
머리. 가슴. 배를 떠올리며 만들기 시작.
파리. 개미. 나비. 도룡뇽. 뱀
옹기토 하나로 여러 작품이 나왔답니다.
아이들과
다음시간은
김밥 싸서 기차바위 가자고 약속했답니다.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담달에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