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타이완 트레킹 답사를 다녀와서.
간절하게 기도를 합니다.
35년 전 모습을 그리며
용산사를 방문하였습니다.
상업에 물들지 않은 모습을 생각하고 다가섰지만 세월에 무게는 이곳 역시 벗어나지 못하였습니다
그때는 도심 한가운데 있던 용산사와 조계사는 순수하였습니다.
긴 여정에 서막은 공항입니다.
용산사를 방문하였습니다.
상업에 물들지 않은 모습을 생각하고 다가섰지만 세월에 무게는 이곳 역시 벗어나지 못하였습니다
그때는 도심 한가운데 있던 용산사와 조계사는 순수하였습니다.
긴 여정에 서막은 공항입니다.
공항 패션은 늙은 산 모퉁이 입니다.
김박사님도
충진이도 공항 패션입니다.
도착한 첫날 여정은 칠성산으로 갑니다.
도착한 첫날 여정은 칠성산으로 갑니다.
트레킹 마지막날 대평원 초입은 넓고 넓습니다.
정상에서
불타는 노을빛 아름답습니다
1875425원 짜리 폰 사진입니다.
둘째날 아리산에서 신고합니다
열차타고 갑니다.
한국사람은 어디서나 사진 찍을 때 주먹을 드리대며 "싸우자"입니다
단장도.
기도합니다.
셋째날 애타게 그리던 허완싼(3,417m)는 폭설 예상으로 입산이 금지되어 입구에서
경찰님들이 입산 금지하여 등산을 못 하였습니다.
다음 기회를 약속합니다.
이충진 대원과 이희창 대원은 10시간동안 운전을 하였습니다.
이희창 대원은 정말 최고의 운전병? 이었습니다.
다음 기회를 약속합니다.
이충진 대원과 이희창 대원은 10시간동안 운전을 하였습니다.
이희창 대원은 정말 최고의 운전병? 이었습니다.
칭티엔강 대평원 추웠지만 초심이기를 기원하며 축하드립니다.
정상에서
온천수 족욕은 아푼 다리 피로를 어루만져 주고 있습니다.
답사를 하였으니 같이 갑시다.
대원 8명은 무사히 완주 하였습니다.
답사를 하였으니 같이 갑시다.
대원 8명은 무사히 완주 하였습니다.
영상 6도는 타이완 시민에게는 극한적인 추위입니다.
북극 한파에 운명을 달리하신 타이완 시민의 넑을 위로합니다.
북극 한파에 운명을 달리하신 타이완 시민의 넑을 위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