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숲놀이반
#3월숲학교
#봄을찾아산책
#새싹찾기
#봄의색으로콜라주만들기
#로제트식물로제기차기
햇살 가득한 봄날, 오감반 친구들이 하나둘 모였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오는 친구들도 있고, 처음 만나는 친구들도 있어 특별히 두 반이 함께 활동하기로 했어요.
#3월숲학교
#봄을찾아산책
#새싹찾기
#봄의색으로콜라주만들기
#로제트식물로제기차기
햇살 가득한 봄날, 오감반 친구들이 하나둘 모였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오는 친구들도 있고, 처음 만나는 친구들도 있어 특별히 두 반이 함께 활동하기로 했어요.
마을길을 따라 사자바위를 향해 걸음을 옮겼습니다.
사자바위쪽으로 오르며 겨울눈과 아주 작은 꽃봉우리를 찾아 봅니다.
사자바위로 가는 네 갈래 길에 도착해 산책하면서 주운 자연물을 땅에 묻어 주기로 했어요. 아이들은 작은 손으로 열심히 땅을 파고 소중히 자연물을 심었습니다.
그리고 약수터를 향해 걸음을 재촉했어요. 가을부터 쌓인 낙엽을 헤치며 내려오는 길,
그리고 약수터를 향해 걸음을 재촉했어요. 가을부터 쌓인 낙엽을 헤치며 내려오는 길,
아이들은 저마다 멋진 지팡이를 찾아 들었답니다.
약수터를 지나 짚라인이 있는 놀이터가 보이자, 아이들은 놀고 싶다고 해서 신나게 의견을 모았어요.
약수터를 지나 짚라인이 있는 놀이터가 보이자, 아이들은 놀고 싶다고 해서 신나게 의견을 모았어요.
짚라인을 타고,
밧줄을 오르내리며,
그림도 그리며 신나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점심을 먹고 나서 봄 새싹을 찾아 나섰어요. 손톱보다 작은 새싹을 찾아 비교해 보는 활동이었는데, 아이들은 낙엽을 헤치며 작은 생명을 발견하는 기쁨을 느꼈어요.
점심을 먹고 나서 봄 새싹을 찾아 나섰어요. 손톱보다 작은 새싹을 찾아 비교해 보는 활동이었는데, 아이들은 낙엽을 헤치며 작은 생명을 발견하는 기쁨을 느꼈어요.
새싹을 손톱과 나란히 대보며 크기를 비교하고, 은우는 새싹도 찾고, 피자모양 낙엽도 찾았어요.
주변에서 다양한 봄의 색깔을 모아 콜라주도 만들었답니다.
로제트식물로 제기차기를 하며 색다른 놀이도 즐겼어요.
트램펄린 위에서 깡충깡충 뛰어오르며 웃음꽃을 피웠고,
친구들끼리 그네를 밀어 주며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도 참 아름다웠어요.
이렇게 따뜻한 봄날, 숲에서 마음껏 뛰놀며 자연과 한 발짝 더 가까워진 하루였습니다!
이렇게 따뜻한 봄날, 숲에서 마음껏 뛰놀며 자연과 한 발짝 더 가까워진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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