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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움숲 숲학교 활동자료 | 사단법인 다움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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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만족숲탐사놀이반

주제: 죽었니? 살았니? / 봄아, 어디까지 왔니?

오늘은 작년에 다녔던 누나, 형들이 함께 하니 교실이 좀 더 활기찼어요.
5살짜리 하진이, 아로까지 함께 했네요.
“봄이 온 것을 무엇으로 알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꽃이 펴요”, “따뜻해져요” 등 나름대로 아는 지식을 총동원해서 말해주네요

1. 개구리 울음주머니
3월 6일이 경칩이었어요. 경칩은 겨울 잠 자는 개구리, 벌레나 동물이 깨어나 꿈틀거린데요. 기온이 올라가면서 모든 생명체가 봄기운을 받아 싹이 나면서 생장을 시작하죠. 온갖 곤충들도 활발하게 움직여요. 숲 산책을 하면서 낙엽 밑에 곤충이 깨어났는지 연못에 개구리가 알을 낳았는지 볼 거예요.
“개구리 울음 소리는 어디서 내나요?”
참개구리와 청개구리의 울음주머니 모습, 개구리가 알을 낳는 모습도 사진 자료를 통해 보여줬어요
“암컷이 커요, 수컷이 커요?” 초등생의 질문이었어요.
오늘 할 활동을 이야기 해주고 점심 먹고 꽃씨를 심을 예정인데 꽃이 필 때의 모습을 사진자료를 통해서 보여줬어요.
5살 하진이가 엄마를 찾기 시작하네요. 얼른 숲으로 출발!

2. 새 모이
지난달에 버드케익을 새들이 너무 맛있게 먹는 장면이 포착되었어요. 그 덕분인지 숲 학교 주변은 새들이 많이 와요. 마치 새를 자연 방목해서 키우는 것 같아요.
숲을 나서기 전에 남았던 새 모이를 빈 통에 서로 넣겠다고 해서 한 명씩 돌아가면서 넣어주고 나무에 매달았어요. 하준이는
“숨어요?”
“아니, 우리가 숲에 다녀 온 사이에 새들이 와서 먹을거예요.”

3. 로제트 식물
숲학교 뒤편에 이름 모를 새싹이 많이 돋아났어요. 사진 자료를 보여주고 비슷한 것을 찾아보라고 했어요. 잎이 땅위에 바짝 붙어서 장미모양으로 펼치고 겨울을 나는 식물을 로제트 식물이라고 해요 잎을 넓게 펴면 햇빛을 고르게 받고 바람을 피할 수 있어 겨울을 나기 유리하데요. 방석처럼 땅위에 깔린 식물을 찾아보기위해 조그만 꽃삽을 들고 로제트식물을 찾아 뿌리까지 캐보았어요. 원뿌리에서 실뿌리로 뻗어나간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네요.
흙을 털어내고 제기차기도 해 보았어요.
애기똥풀, 꽃다지, 개망초, 냉이 등 손으로 뽑거나 꽃삽으로 들어 올려
“여기도 있어요.“ 하며 가져 오네요. 애기똥풀은 줄기를 잘라 노란 액이 나오는 것을 보여줬어요. 우리친구들 땅 파는 것 엄청 좋아해요. 흙이 부슬부슬해 한 삽 뜨면 어른 손바닥만큼 들어올려져요. 노래기도 발견했네요.
4. 죽었니? 살았니?
메타세쾨이어 숲에서 개구리처럼 팔, 다리 벌리고 폴짝폴짝 뛰면서
개구리 체조를 했어요. 개굴 짝, 개굴 짝, 개굴개굴 짝짝,
이어서 각자 동물 체조를 고안해서 하나씩 해 보았어요. 멍멍이 체조, 토끼체조
우리 아이들 역시 똑똑해요. 숲에서 노니 하진이가 엄마 찾는 소리가 쑥 들어갔어요.

전래놀이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한 고개 넘어서 아이고 다리야, 두 고개 넘어서 아이고 허리야
세 고개 넘어서 아이고 어깨야,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잠잔~다” / “잠꾸러~기“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세수한~다” / “멋쟁~이”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밥 먹는~다“
”무슨 반~찬“ / 개구리 반~찬
“죽었니? 살았니?” / “살았다!”

술래가 ‘살았다’라고 외치면 술래에게 집히지 않게 모두 다 도망가야 합니다. 이 장면을 너무 재미있어 해서 몇 번이고 다시 하자고, 자기가 술래한다고 야단입니다. 이 긴 가사도 금방 다 외워버려서 큰 목소리로 함께 외칩니다.

5. 식물의 물오름
봄에는 모든 나무들이 땅속 수분과 함께 뿌리에 저장해둔 양분을 빨아올리는데 잘 들어보면 물 올라가는 소리가 들린다고 해요. 이 소리를 들어보려고 의사처럼 청진기를 끼고 진동판은 나무에 대고 가만히 귀 기울여보네요. 진지한 표정들!
“어, 들려요!” “안 들려요!” 표현이 각각입니다.
5살 하진이와 로라는 청진기를 귀에 꼽고 진동판을 나무에 대고 들어보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하진이는 자꾸 하고 싶은지 다른 친구들이 하고 있을 때 뺏으려고 합니다.
“자, 순서를 지켜야죠.” 자기 차례의 기다림을 배웠네요.
누나, 형들에게 준 청진기로는 자기 몸을 진찰하고 있네요.
물이 더 올라오는 다음 달에 다시 들어 볼 거예요.

6. 봄아, 어디까지 왔니?
산으로 걸어 올라가면서 겨울에 보았던 잎눈이 초록빛을 띠고 조금 더 길게 올라 왔어요.
개나리는 활짝 핀 것도 있고 노란 꽃눈이 밀고 올라오는 모습도 보여요. 홍매화 붉은 꽃망울이 하루 이틀 뒤에 터질 것 같아요. 봄의 전령 노란 생강나무 꽃이 벌써 활짝 만개했어요.
아이들과 생강나무 꽃을 관찰했어요. 생강나무 꽃과 산수유 꽃은 아주 비슷해요.
꽃자루 부분이 짧아 가지에 바짝 붙어있는 것이 생강나무 꽃이에요.

딱따구리 소리가 나던 나무근처를 지나가는데 오늘은 조용하네요.
우리는 나뭇가지 하나씩 들고 딱따구리 소리를 흉내 냈어요.
‘딲딱딱따’ ‘딲딱딱따’
아, 지난달에 하준이가 나뭇가지에 걸어두었던 땅콩이 새가 하나만 까먹고 그대로 걸려있네요
왜 못 먹었을까? 너무 낮아 눈에 띄지 않았을까? 새가 앉을 곳이 없어 대롱대롱 매달려서 한 개만 간신히 까먹고 나머진 못 먹었나? 땅콩껍질이 너무 두꺼웠나? 여러 가지 추측을 해 봐요
“우리가 먹어요” “새도 먹고, 우리도 먹고”
두꺼운 땅콩껍질을 깨고 하나씩 맛있게 냠냠 합니다. 집에선 먹으라고 줘도 안 먹는데 이런 건 유별나게 더 맛있나 보네요.

7.생태연못
개구리가 알을 낳았는지 궁금합니다. 연못까지 다 와 가는데 5살 하진이는 다리 아프다고 멈춰 서네요. 서준 오빠, 윤아 언니가 손을 잡아주고 함께 와줍니다. 마음이 너무 착하고 아름다운 친구들이예요. 5살 아로와 하진이는 누나와 오빠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서준이는 선생님이 동생들 데리고 오는 동안 다른 친구들이 너무 앞장서 가지 못하게 대장 노릇을 톡톡히 했어요. 까불 때 까불어도 한 살 더 먹었다고 어른스러워요

개구리 알이 있을까요? 연못 속에는 낙엽이 많이 가라앉아 있어서 아무리 봐도 알이 안 보이네요
“낙엽 밑에 숨어있을 것 같아요” 아림이가 말합니다.
“막대기로 저어볼까요?”
“어. 소금쟁이다”
“어, 이건 기생충같이 생겼다. 이게 뭐지?”
“연가시!“

연가시는 몸이 가늘고 긴 철사모양처럼 생겨 철사벌레라고도 해요. 모든 물환경에서 발견되지요. 황갈색, 백색 등 다양한 색이 있어요. 작년에는 흰색이 보였는데 지금 우리 눈에 띤 것은 황갈색이에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물 가까이 가지 못하게 하며 물속만 바라보니 개구리알이 우리 눈에 띄지 않는군요. 다음 달에는 눈에 보이게 많겠지요.
숲학교에 돌아와 맛있는 점심을 먹었어요.
건강식단은 우리아이들 입맛에 별로 안 맞겠지만 많이 걸어서 그런지 밥을 맛있게 먹었어요.
점심을 먹고 소화도 시킬 겸 유아숲 놀이터에서 밧줄놀이, 그네, 절벽타기, 숲 게임을 하며 놀다 왔어요. 오전에 매달아 놓았던 새 모이통이 반쯤 비었네요. 새가 모이통 주변에 날아다니는 모습도 보여요.

8.꽃씨 심기
모종트레이에 흙을 담고 꽃씨를 하나씩 심었어요. 수민이와 승호는 꼼꼼하게 모종트레이에 흙을 담고 꽃씨를 빠짐없이 심은 후 흙 덮는 마무리를 얼마나 깔끔하고 예쁘게 하는지 어른보다 더 잘하는 것 같아요. 하준이는 건성건성 흙을 담아놓고 씨앗 뿌리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 하러 갔어요.
싹이 어느 정도 올라오면 마당에 옮겨 심을 거예요. 아이들이 심은 꽃씨들이 꽃을 피우면
숲학교는 꽃대궐이 되겠지요. 내가 놀던 숲학교, 꽃피는 산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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